MSSQL 백업과 복구 테스트까지 끝내고 나니 다음으로 신경 쓰인 건 디스크였다.홈 서버는 클라우드 서버처럼 스토리지를 쉽게 늘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. 특히 Docker는 기본 설정으로 오래 운영하면 로그와 빌드 캐시가 생각보다 많이 쌓인다.처음에는 컨테이너만 잘 떠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, 운영 쪽으로 넘어가니 “잘 실행되는 것”만큼 “계속 버틸 수 있는 것”도 중요했다.오늘 목표오늘 목표는 아래와 같았다.Docker 로그 사용량 확인 ↓컨테이너 로그 로테이션 설정 ↓기존 컨테이너에 설정 반영 ↓Docker 이미지 / 빌드 캐시 정리 정책 정리먼저 현재 로그 사용량 확인Docker 컨테이너 로그는 보통 아래 경로에 쌓인다./var/lib/docker/containers현재 사용량을..